본문 바로가기

경북도, 의료서비스로봇 연구지원센터 개소 경상북도는 5월 7일(화) 구미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에서 ‘의료서비스로봇 연구지원센터’(이하 의료로봇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근 의료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듯 산업통상자원부 엄찬왕 기계로봇과장 및 한국산업기술평가 이상무 로봇PD,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신창호 회장 등 로봇관련 기관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의료로봇연구센터는 로봇기술을 활용한 건강복지 선진화를 위한 의료분야 신기술 개발 및 제품화를 목표로 로봇전문기업 육성과 전자정보 및 전자의료부품 등 기업의 의료서비스로봇분야 신규 진출을 밀착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로봇산업은 대표적인 융복합 산업의 결정체이자 창조경제의 핵심산업으로 구미는 전자정보, IT, 전자의료부품 산업 등 로봇.. 더보기
프랑스 리옹 국제로봇전 참관기 프랑스 리옹 국제로봇전 참관기 한국 로봇기술 유럽에서도 通했다! 지난 3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3일간 프랑스 서비스로봇협회(Syrobo) 주관으로 ‘2013 프랑스 리옹 국제로봇전(INNO-ROBO 2013)’이 개최됐다. 이번 INNO-ROBO 2013은 전년대비 20부스가 증가했고, 참여한 로봇 대수도 200대에서 300대로 늘어나 볼거리가 풍부했던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관으로 참가한 우리 로봇기업들도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 로봇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향한 초석을 다졌다. 한국로봇산업협회가 다녀온 INNO-ROBO 현장을 본지에서 소개한다. 서비스로봇의 관심, 전 유럽으로 확산 INNO-ROBO 2013 전시회는 총 11개국 127개사가 참가했으며, 주요 전시.. 더보기
중소로봇부품기업 육성방안 세미나 중소로봇부품기업 육성방안 세미나 국내 로봇부품 자립도 확보 절실 온전한 로봇 국산화를 위해 꼭 마주쳐야만 하는 국내 로봇산업의 현실, 바로 로봇부품의 국산화이다. 특히 로봇산업에 있어 대부분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제조용 로봇 분야는 높은 정밀도와 내구도가 요구되기 때문에 주요 부품의 경우 상대적으로 오랜 기간 부품산업이 발달해온 선진국의 제품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금번에 펼쳐진 중소로봇부품기업 육성방안은 눈여겨볼 만한 이슈다. 정부와 로봇산업계가 바라보는 로봇부품 산업의 간극을 살펴보자. 로봇 핵심부품에 대한 해외의존도 낮춰야… 지난 2013년 3월 29일(금)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로봇산업활성화를 위한 중소로봇부품기업 육성방안’ 세미나가 개최됐다. 금번 행사에서는 로봇부품산.. 더보기